2024년 '경기도 착한기업' 월드와이드메모리 최병진 회장님
경기도가 22일 수원 라마다프라자에서 착한기업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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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따르면 2015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사업은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운영한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과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나눠
기업의 사회공헌, 지역경제 기여도, 친환경 경영 등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매년 10여개사를,
올해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12개 기업을 ‘경기도 착한기업’으로 인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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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사업은 올해 선정된 12개 기업을 포함해 10년간 총 125개 기업을 인증했다.

2024년 월드와이드메모리 경기도 착한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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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6: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착한기업은 총 10개 기업으로, 중소기업 부문에서 ▲주식회사 서림(이형선) ▲㈜씨오텍(김영배) ▲㈜월드와이드메모리(최병진) ▲㈜유창하이텍(유창열) ▲코아드(이대훈) ▲팸텍주식회사(김재웅) ▲풍림무약㈜(이정석) ▲주식회사 하이비코리아(정승채) 등 8개사와 사회적경제조직 부문에서 ▲협동조합 회복적정의 평화배움연구소 에듀피스(서정기) ▲희망둥지협동조합(문상철) 등 2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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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유효기간이 만료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재인증기업으로는 중소기업 분야에서 ▲주식회사 퓨리움(남호진)과 사회적경제조직 분야 ▲갓피플㈜(박도선)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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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선정된 기업 대부분이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서비스 헌장을 선포하는 등 직원 복지와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속적인 기부활동과 아동시설·노인요양시설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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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현판과 상표 사용권을 부여하며, 기업당 마케팅ㆍ시제품 제작ㆍ경영컨설팅 등을 위한 제품 판로개척비 총 2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월드와이드메모리 최병진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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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오경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