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PC 전문 브랜드 리뉴올PC(RENEWALL PC)가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 출시를 앞두고 게이밍 PC 라인업을 선보이며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리뉴올PC는 검수 공정을 거친 PC를 공급하고 있다. 리뉴올은 최근 공개된 신작 게임의 그래픽 사양을 고려해 게이밍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고사양 라인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 확충과 함께 리뉴올PC는 제품 구매 후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고사양 게임 구동을 위한 기기 교체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전속 모델인 배우 이시언은 “고사양 게임을 원활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PC의 성능이 중요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이 적정 가격대의 기기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많은 이용자가 고사양 게임의 액션을 경험하고 싶어 하지만 기기 교체 비용으로 인해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며 “전문가의 재구성 공정을 거친 제품을 통해 성능과 가격 조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리뉴올PC는 해당 게임의 권장 사양에 맞춘 맞춤형 게이밍 PC 기획전을 운영 중이며, 사후 관리(A/S) 시스템을 통해 중고 제품에 대한 품질 보증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